그럼 개인서버를 구축해 볼까?

서버를 구축하는 방법은 여러 가지가 있다.
집에서 사용하는 컴퓨터에 리눅스를 설치해서 운영할 수도 있고 IDC(Internet Data Center)에 서버호스팅을 이용해서운영할 수도 있고 아마존,마이크로소프트,구글의 클라우드를 이용해 운영할 수도 있다.

그중에 내가 주로 이용하는 방법은 가상서버호스팅과 단독서버호스팅을 주로 이용하는데 둘다 서버에 내가 필요한 Linux 배포판(주로 CentOS이용)을 설치 후 Apache,PHP,MySQL을 설치하고(전에는 소스컴파일도 했으나 요즘은 yum으로 설치) 기본 설정파일(Apache는 httpd.conf 버추얼호스트 셋팅, PHP는 php.ini, MySQL은 my.cnf 수정)설정후에 CMS(Content Management System) 툴인 워드프레스, 그누보드, 템플릿언더바, 코드이그나이터를 이용해 홈페이지를 만든다.

호스팅의 종류에는 여러가지가 있는데 가장 저렴하고 간단하게 구축하려면 웹호스팅에 계정을 하나 구입해서 사용하는 방법이다. 웹호스팅이란 인터넷전용선과 서버가 구축되어 있는 업체의 일정공간을 임대해 서비스를 구축하는 방법을 말하는데 개인적으로 간단한 회사 홈페이지를 만들어 줄때 카페24, 가비아를 종종 이용한다.

다음으로 서버호스팅을 이용하는 방법인데 종류는 앞에서 말한 가상서버호스팅, 단독서버호스팅이 있다. 가상서버(vmware,Docker,Kubernetes 참고)는 말 그대로 하나의 물리적인 서버에 여러 운영체제가 돌아가는 방식인데 단독서버에 비해 가격이 저렴하기는 하나의 자원을 나눠서 사용하므로 공간의 제한도 있고 무엇보다 느리다.

이 밖에도 클라우드를 이용하는 방법이 있는데 초기에 요금 폭탄을 맞은 이후로는 잘 사용하지 않았는데 요즘은 서버리스(Serverless) 직역하면 서버가 업다는 말인데 클라우드에서 진화해 특정 작업을 수행하기 위해서 컴퓨터를 혹은 가상머신에 서버를 설정하고, 이를 통하여 처리 하는 것이 아님을 의미한다.(말로 적어도 어렵다..–;) 종류로는  Firebase, Kinvey, AWS Lambda, Azure Functions, Google Cloud Functions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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